
16일 KBS 2TV ‘연예가중계’는 14일 오후 공식적으로 알려진 배용준과 박수진의 결혼 소식을 다뤘다.
박수진은 열애 소식 후 가진 첫 공식행사인 팬사인회에서 배용준과 결혼에 대해 이야기했다.
박수진은 “며칠 전 좋은 소식이 있었다”며 “예쁘게 잘 살겠다”고 말했다.
‘연예가중계’는 배용준과 박수진이 올 가을 결혼 후 살게 될 신혼집에 대해서도 분석했다. ‘연예가중계’는 배용준의 95억원짜리 성북동 집을 두 사람의 신혼집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배용준과 박수진은 13세 차이로 키이스트 대표와 소속 아티스트이기도 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