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LG트윈스 열혈팬인 배우 신소율이 ‘유광잠바’란 큼직한 이름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시구했다.
신소율은 16일 잠실에서 벌어진 LG트윈스와 SK와이번스의 맞대결에 앞서 시구자로 나섰다.
이날 신소율은 LG의 가을야구를 상징하는 ‘유광잠바’가 큼직하게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등장했다.
신소율은 지난 2013년 5월19일에도 LG트윈스 경기에서 시구에 도전했다. 당시 신소율은 투구폼을 지도해준 LG트윈스 유지현 코치의 이름을 유니폼에 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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