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SK이노베이션은 15일, 분기 사업보고서를 통해 김창근 이사회 의장에게 12억4000만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이 중 급여는 4억4000만원으로 이사 보수공개 기준 금액인 5억원에 못 미쳤으나 2014년 성과에 대한 경영성과급으로 지난 2월 8억원을 추가로 받았다.
SK그룹 관계자는 "김 의장 보수는 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 자격으로 받는 것"이라며 "이는 수펙스추구협의회에 참여하는 17개 관계사가 합의한 운영 기준에 따라 각사가 분담한 비용에서 받게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