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현진 기자] 초고속인터넷가입은 꼭 필요하지만 통신사마다 다른 요금과 과장광고, 사은품지급을 안하고 잠적하는 업체들이 있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어떻게 신청을 할지 혼란스럽다.
올해 인터넷가입 서비스부분 2015 대한민국소비자대상을 수상한 초고속 인터넷가입 비교사이트 '더드림넷'(http://thedreamnet.kr) 관계자는 아래와 같은 사항을 확인해야 한다고 전했다.
첫째, 요금 안내시 최종요금을 고객에게 안내하고 있는지.
둘째, 인터넷가입 사은품을 홈페이지 메인에 정확히 표기했는지.
셋째, 정확한 인터넷설치와 사은품을 배송을 하고있는지.
고객들은 위와 같은 서비스가 당연한 것으로 알고 있지만 실제는 많은 부분에서 차이가 난다.
초고속인터넷 요금안내시 통신사 본사로 문의하여도 부가가치세를 뺀 가격으로 안내하고 있다. 일반대리점은 더더욱 천차만별이여서 부가가치세를 빼고 안내하는 경우, 장비임대료(모뎀, IPTV 셋탑)를 뺀 경우, 기타 부수비용을 빼는 경우 등 요금을 적게 보이기 위해서 신청자에게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 이럴때는 반드시 '최종 납부해야 할 요금'을 알려달라고 먼저 요청해야 한다.
추가로 업체 선별법을 더드림넷 관계자 말을 빌려 소개해 본다.
1. 3년 이상된 업체로 할 것
2. 포탈에 검색 등록이 된 업체일 것
4. 홈페이지 하단에 업체정보가 모두 기록된 업체로 할 것
5. 전화나 문자로 영업하는 업체는 불법이니 피할 것
인터넷 가입 문의는 더드림넷 홈페이지(http://thedreamnet.kr) 및 대표전화 (1600-6594) 로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김현진 기자 (issu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