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케이씨텍이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설비투자 확대 수혜가 기대되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14일 오전 9시 6분 현재 케이씨텍은 전날대비 6.10% 오른 1만130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상한가를 기록한데 이어 장중 1만135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갱신했다.
하나대투증권은 이날 전방업체의 설비투자 확대 수혜가 예상되는 케이씨텍의 목표가를 1만원에서 1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