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아시아 최대 저비용항공사 에어아시아그룹의 계열사인 장거리 저비용항공사 에어아시아 엑스는 IATA(국제항공운송협회)의 항공운송 표준평가 제도인 IOSA (IATA Operation Safety Audit) 인증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에어아시아 그룹에서 에어아시아 엑스가 첫 번째로 인증을 받은 IOSA는 IATA가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평가 시스템이다.
항공사의 운영 관리, 제어 시스템을 평가하며, 운항, 정비, 객실, 화물, 보안 관리 등 8개 부문의 심사를 통과해야 인증 받을 수 있다.
에어아시아 그룹 토니 페르난데스 회장은 "에어아시아 엑스 뿐만 아니라 에어아시아 그룹 산하 항공사 모두 IOSA의 엄격한 심사 기준을 통과하고 인증받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