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방송

속보

더보기

‘크라임씬2’ 13일 방송 예습하기…하니·홍진호 시즌2 첫 범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크라임씬2’ 13일 방송 예습하기…시우민·하니·장동민·홍진호·박지윤 용의선상 올라 <사진=‘크라임씬2’ 홈페이지>
‘크라임씬2’ 13일 방송 예습하기…하니·홍진호 시즌2 첫 범인?

[뉴스핌=대중문화부] JTBC ‘크라임씬2’은 13일 밤 11시 역대 최대 규모 ‘초호화 크루즈 살인사건’ 편을 방송한다.

초호화 크루즈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던 탐정이 맞닥뜨린 ‘크루즈 살인사건’은 크루즈 항해 마지막 날을 기념하는 불꽃놀이가 한창인 도중 아무도 빠져나갈 수 없는 거대한 밀실 ‘크루즈’의 부선장이 살해된 채 발견된 사건이다.
 
피해자 유기환(32)은 '센터 크루즈'의 부선장이다. 아류해양대학교 졸업 후 센터크루즈에 입사한 4년차다. 1년 전 센터크루즈의 부선장으로 초고속 승진한 유기환은 자기 하고 싶은 대로 하는 안하무인 스타일이다. 평소 지나친 갑질 행동으로 크루즈 직원들의 원성이 자자했다.

첫 번째 용의자 홍진호(홍선장)는 센터 크루즈의 서열 1위이자 총 책임자인 선장이다. 스마트하고 매너있는 이미지로 여직원들 사이에서 인기남으로 통한다. 유기환을 부선장으로 승진시킨 인물이다. 유기환 사망추정시각 홍진호는 갑판 통로에서 담배를 피우다 8시25분쯤 창고 정리하고 있을 기환이랑 얘기나 할까 해서 찾아갔다가 죽은 유기환을 발견했다.

장동민(장항해)는 센터 크루즈의 2등 항해사로 항상 흐트러짐 없는 옷차림과 행동, 시간과 규칙을 철저하게 지키는 융통성 없는 인물이다. 장동민은 피해자 사망 추정시각에 "야외에서 바람 좀 쐰 다음에 불꽃놀이가 시작될 때 즈음 조타실로 돌아가 하선 전 업무를 마무리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시우민(시매니저)는 센터 크루즈의 바 홀 매니저다. 삼류대 영문과를 졸업해 평범한 직장을 다니다 지인의 추천으로 센터 크루즈에 입사했다. 피해자 유기환과는 고교동창이다. 피해자 사망추정시각 시우민은 불꽃놀이를 준비하고 오후 7시부터 방으로 돌아가서 쉬다 깜빡 잠들었다.

이밖에 하니(하승무원), 박지윤(박재즈) 등이 용의자로 지목됐다.

이날 장진 감독은 탐정을 맡았다. 1회에 이어 또 한 번 탐정으로 변신한 장진은 인문학적 추리와 삼각형 추리를 총동원해 범인 검거에 나선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서울 휘발유 2052원 육박 '오름세 지속'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대구와 부산, 울산을 제외한 전국 모든 지역의 평균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섰다. 서울 평균 가격은 2052원에 육박했다. 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전국 평균 휘발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26원 오른 리터당 2011.3원으로 집계됐다. 전국 최고가는 리터당 2640원, 최저가는 1759원이다. 3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의 모습.[사진=뉴스핌 DB]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지난달 17일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선 뒤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은 전날보다 0.7원 오른 리터당 2051.74원을 기록했다. 평균 가격이 가장 낮은 지역은 대구로 리터당 1995.84원이었다. 부산은 1998.38원, 울산은 1999.22원으로 2000원을 밑돌았다. 경유 가격은 소폭 하락했다. 전국 평균 경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04원 내린 리터당 2005.17원으로 나타났다. 서울 평균 경유 가격은 전날보다 0.28원 오른 리터당 2038.16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대구는 0.36원 내린 리터당 1988.26원으로 가장 낮았다. 정부는 미국과 이란 간 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로 국제유가가 오르자 최고가격제를 시행 중이다. 지난달 24일부터 적용된 4차 최고가격제는 3차 때와 같은 수준으로 동결됐다. 4차 최고가격제상 리터당 공급가는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4:45
사진
삼바 노조 "내일부터 무기한 준법 투쟁"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가 전면 파업을 이어가는 가운데 6일부터는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무기한 '준법투쟁'에 돌입한다. 5일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지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시작된 총파업은 이날까지 진행된다.  조합원 약 4000명 중 2800명이 참여했다. 파업은 별도의 집단행동 대신 조합원별로 평일 연차휴가 사용과 휴일 근무 거부 방식으로 진행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 4공장.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는 ▲1인당 3000만원 격려금 지급 ▲평균 14% 임금 인상 ▲영업이익 20% 성과급 배분 ▲공정한 인사 기준 수립을 요구했지만 사측이 수용하지 않자 파업에 돌입했다. 노조는 이날 파업을 마무리한 뒤 6일부터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방식의 준법투쟁을 이어갈 방침이다. 노사는 전날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중재로 대화를 진행했지만 입장차만 재확인한 채 결론을 내지 못했다. 사측은 쟁의 행위 중단과 소송 취하를 제안했지만 노조는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 노조는 "특별한 안건 제시나 방향성은 잡히지 않은 채 종료됐고 차기 미팅 자리만 약속했다"고 밝혔다. 노사는 6일 양측 대표교섭위원 간 1대1 미팅, 8일에는 고용노동부가 참여하는 노사정 회의를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사측은 "이번 주 추가 협의가 예정된 만큼 성실히 대화에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노조는 전면 파업에 앞서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부분 파업을 벌였다. 이 기간 일부 항암제와 인체 면역결핍 바이러스(HIV) 치료제 생산이 중단됐다. 회사는 이에 따른 손실 규모를 약 1500억원으로 추산하고 있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3:3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