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가수 홍대광이 역대급 비주얼로 여심을 두드릴 준비를 마쳤다.
홍대광은 오는 19일 신곡 ‘잘됐으면 좋겠다’ 발표를 앞두고 공백기를 무색케 하는 역대급 비주얼 업그레이드를 선보였다. 지난 해 4월 이후 1년만의 컴백 인만큼, 데뷔 이래 정점을 찍었다는 평이다.
홍대광은 13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꽃을 든 컴백 컨셉 포토를 전격 공개했다. 흰 니트 차림에 꽃을 든 채 수줍게 아래를 응시하는 홍대광의 모습이 마치 고백을 앞두고 있는 남자를 연상 시킨다.
신곡 ‘잘됐으면 좋겠다’가 경쾌한 미디엄 템포의 희망찬 곡인 만큼, 추후 공개될 홍대광의 이미지 또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홍대광의 신곡 '잘됐으면 좋겠다'는 올 봄과 어울리는 경쾌한 미디엄 템포의 곡으로 중독성있는 멜로디와 희망찬 가사로 대중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약 1년 만에 가요계에 컴백하는 홍대광은 6월 27일~28일 세 번째 단독 콘서트 '한여름 밤의 고백'을 개최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