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로보스타 주가가 1분기 호실적에 이틀째 상한가를 보이고 있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로보스타의 주식은 오전 9시 19분 현재 전날대비 840원(14.95%) 오른 64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이틀째 상한가로 1분기 호실적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로보스타는 전날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1070.4% 증가한 19억7800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37.7%, 918.1% 늘어난 282억200만원, 19억6500만원으로 집계됐다.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