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추연숙 기자]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가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드래곤스트라이커(개발사 심플레이스튜디오)’를 구글플레이·애플앱스토어에 11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드래곤스트라이커’는 화려한 전투 액션을 즐길 수 있는 모바일 RPG다. 모험을 자동으로 반복 진행해주는 자동성장 시스템을 도입해 쉽고 빠르게 캐릭터와 펫을 성장시킬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박영재 넷마블 본부장은 “ ‘드래곤스트라이커’는 자동 성장이라는 차별화된 시스템을 통해 성장의 부담 없이 누구나 쉽게 RPG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든 게임”이라며, “ ‘레이븐’, ‘마블 퓨처파이트’ 등을 이어 2015년 넷마블 모바일 RPG의 대세감을 이어갈 수 있도록 안정적인 서비스와 지속적인 업데이트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넷마블은 ‘드래곤스트라이커’ 출시를 기념, 모험지역에서 플레이 시 최대 6성 펫을 보상으로 지급하며, 매일 출석만 해도 출석 일수에 따라 5성 용왕, 5성 룬, 4성 펫 등 게임 내 유용한 아이템을 증정한다.
이 외 친구를 초대한 이용자와 초대에 응한 이용자 모두에게 다양한 아이템 획득과 길드 버프 능력치를 상승시킬 때 사용하는 하트를 제공한다.
이벤트 페이지에 응원 댓글을 남긴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편의점 상품권을 지급한다.
‘드래곤스트라이커’ 및 출시 이벤트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카페(http://cafe.naver.com/dragonstrike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추연숙 기자 (specialke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