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은 11일 동아에스티에 대해 "실적 회복이 시작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신재훈 이베스트투자증권 선임연구원은 "수출을 기반으로 작년의 실적부진에서 벗어나고 있다"면서 "시벡스트로 로열티수입 확대와 R&D 파이프라인 가치 부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아울러 "수출 및 R&D 결과물로 인한 근본적인 실적 개선 가능성은 긍정적 요인이라고 판단한다"고 덧붙였다.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395억원(-3.2% YoY, -2.3% QoQ), 영업이익 128억원(+16.2% YoY, +6.3% QoQ)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