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전선형 기자] KB국민카드의 모바일 카드 회원이 400만명을 돌파했다.
KB국민카드는 10일 모바일카드 회원이 2013년 8월 10만명에서 2015년 5월 400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국민카드 전체 모바일 카드 결제 금액도 크게 늘어 2013년 분기 평균 3000억원 수준에서 2015년 1분기 6000억원으로 2배나 성장했다.
국민카드는 모바일 카드가 인기몰이 할 수 있었던 요인으로 ▲앱형 모바일카드 'K모션'의 출시' ▲지속적인 결제 편의성 제고 ▲부가·편의 서비스 확대 ▲다양하고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 등을 꼽았다.
국민카드는 모바일 카드 회원 400만명 돌파 기념 이벤트를 5월 20일부터 6월 30일까지 펼칠 예정이다.
행사기간 중 KB국민카드의 모바일 카드로 30만원 이상 결제 시 추첨을 통해 총 2077명에게 소니 미러카메라, 갤럭시 S6, 아이패드 에어2, 백화점 상품권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국민카드 관계자는 “고객 니즈에 최적화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계속해서 선보이고. 모바일 카드의 결제 편의성과 보안성도 강화해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모바일 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전선형 기자 (inthera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