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연주 기자] 오르비텍은 기존 이의종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함에 따라 김희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8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2015년 3월 23일, 이의종 전 대표이사는 보유주식 141만주와 경영권을 에이치더블유매니지먼트와 김희원 대표이사에게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며 "1차 잔금 지급일(2015년 5월 8일) 70만5000주를 에이치더블유매니지먼트에 양도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정연주 기자 (jyj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