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지아는 1일 오후 방송한 MBC 일일극 '불굴의 차여사' 81회에서 심장이 아파 숨 가빠하는 임윤호를 보고 한숨을 쉰다.
이날 '불굴의 차여사'에서 민지아는 "몸 좀 아껴"라며 임윤호의 손을 어루만진다. 임윤호는 "요즘 프로젝트 때문에 조금 무리했다"며 "이제 괜찮다. 날 여러 번 구해준다"며 고마워했다.
임윤호는 앞서 극중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이가령의 심장을 이식 받고 새 생명을 얻었다. 공교롭게도 심장을 기증한 이가령의 가족 민지아와 연결된 임윤호는 나날이 러브라인이 탄탄해지며 '불굴의 차여사'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