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반도건설이 경기 의정부 민락2지구에서 분양한 '의정부 민락2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가 순위내 청약을 마쳤다.
1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30일 의정부 민락2 반도유보라 2순위 청약 결과 930가구 모집에 총 1824명이 청약했다. 평균 경쟁률은 1.96대 1이다.
민락2 반도유보라는 반도건설이 의정부에 처음으로 분양하는 아파트다. 의정부 최초 교육특화 단지, 알파룸과 서재 공간을 포함한 특화 설계 등을 내세워 순위 내 청약 마감을 이끌 수 있었다고 반도건설측은 분석했다.
반도건설 주택사업팀 관계자는 "의정부의 첫 반도유보라 브랜드 공급이라는 점과 의정부 최초 교육 특화 아파트라는 점이 수요자들에게 좋게 평가된 것 같다"고 말했다.
오는 8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13일부터 3일 동안 계약한다. 의정부 민락2 반도유보라는 최고 30층, 10개동, 939가구 규모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