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황영기) 금융투자교육원은 기초자산별 자산유동화 사례를 통해 관련 업무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자산유동화증권' 과정을 개설하고 오는 19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
28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이번 과정은 자산유동화증권 발행 및 판매 전략을 통해 고객 맞춤 영업스킬을 습득하고, 자산유동화증권의 발행·판매·위험관리 등 업무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교육기간은 오는 6월 16일부터 총 30시간이다.
이와 함께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금융투자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파이낸셜 비즈니스 영어(Financial Business English)'과정을 개설하고 15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