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미동전자통신 주가가 실적개선 기대감에 급등하고 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미동전자통신 주식은 오전 9시19분 현재 전날대비 550원(9.95%)오른 60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김창희 KDB대우증권 연구원은 "2015년 미동전자통신의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8.5%와 614% 증가한 436억원과 43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 연구원은 "올해부터 수출이 증가하는 가운데 마케팅비의 감소로 수익성도 빠르게 개선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