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GS건설이 서울 성동구 금호동에 분양한 ‘신금호파크자이가 전주택형에서 1순위 마감했다.
23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22일 진행된 1순위 청약접수에서 67가구 모집에 1646명이 접수했다. 평균 경쟁률은 24.5대 1이다.
전용 59㎡는 7가구 모집에 593명이 접수해 84.7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신금호파크자이는 금호13구역을 재개발하는 단지다. 최고 21층, 10개동, 1156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이 중 84가구(전용 59㎡ 9가구, 84㎡ 60가구, 114㎡ 15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이 단지는 성동구 금호동, 옥수동 일대에 조성되는 'GS자이 브랜드 타운'을 완성하는 단지다. GS건설은 이 일대에 금호자이1차(497가구), 금호자이2차(403가구)를 앞서 분양했다. 신금호파크 자이가 입주하는 내년 4월에는 약 2000여 가구의 GS자이 브랜드 타운이 만들어진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