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개그맨 김영철(41)이 배우 정겨운, 임원희, 셰프 샘킴과 '라디오스타' 출연 인증샷을 공개했다.
김영철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디오스타' 오늘 출격. 사진 순서는 정겨운, 흥겨운 gyuwoon. 멀미엔 기미테 요리엔 김희태 샘킴. 힘을 내요 슈퍼파월 오버DNA 김영철. 아버님 임원희"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겨운, 샘킴, 김영철, 임원희가 나란히 어깨동무하며 미소짓고 있다. 김영철은 각각에게 센스넘치는 별명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낸다. 김희태는 샘킴의 본명이다.
이어 김영철은 "스포일점 할까요?"라며 "임원희 형의 독일 개인기? 정겨운은 테크토닉을 출까요? 샘킴은 요리학교에서 몇 등을 했을까요? 그리고 저는 힘을 내요 슈퍼파월 노래를 오늘 부를까요?"라고 설명했다.
그는 "오늘밤 11시15분. 라스 여군특집 때 시청률 잘 나왔다해서 힘을 내요 슈퍼진사~ 재밌을 거에요~"라고 덧붙이며 '라디오스타' 본방사수 홍보를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영철, 정겨운, 샘킴, 임원희가 출연하는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힘을 내요 슈퍼군인' 특집으로 꾸며녀 22일 밤 11시1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