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밤 방송한 MBN ‘황금알’ 155회에서는 감자 싹이 나지 않게 잘 보관하는 비법이 소개됐다.
이날 ‘황금알’에 출연한 전문가들은 감자를 오래 보관할 때 보통 싹이 나는데, 사과를 같이 넣어두면 이를 막을 수 있다고 귀띔했다. 일반적으로 감자에 싹이 나면 독성이 발생해 먹지 못하게 된다.
‘황금알’은 감자와 사과를 함께 보관할 때 주의할 점도 덧붙였다. 요리연구가 이혜정은 “사과 속 에탄올이 감자 싹이 나는 걸 막아주는데, 너무 많이 넣으면 역효과가 난다”며 “감자 10kg 당 사과 한 개가 적당하다. 과하면 감자가 딱딱해진다”고 설명했다.
생활 속 고수들의 황금 비법들을 소개하는 MBN ‘황금알’은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