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주희는 20일 오후 방송한 SBS 일일극 ‘달려라 장미’ 89회 말미에서 고주원에게 다가가 키스했다.
앞서 ‘달려라 장미’에서 윤주희는 이영아와 고주원의 사이를 갈라놓기 위해 고주원의 아이를 가졌다고 거짓말했다.
윤주희를 미워하던 고주원은 더 이상 이영아에게 돌아갈 수 없는 걸 깨닫고 체념한다. 자신만 바라보는 윤주희에게 미안함마저 느끼게 된 고주원은 조금씩 마음을 열기에 이른다.
분위기를 파악한 윤주희는 ‘달려라 장미’ 89회 말미에 주차장에서 고주원에게 키스한다. 하지만 검은 옷을 입은 남성이 다가와 말을 걸자 크게 놀라며 당황스러워한다.
거짓말 제조기 윤주희의 또 다른 과거가 들통 날 것으로 보이는 ‘달려라 장미’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7시2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