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가요무대'가 시청자들에게 봄밤의 분위기를 전한다.
20일 방송되는 KBS '가요무대'에서는 남일해, 한혜진, 김용임, 명진, 김부자 등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은 '봄밤의 선율'을 주제로 꾸며진다. 특히 가수들이 무대에 오르기 전 정지원 아나운서가 독일 시인 하인리히 하이네의 '아름다운 봄이 찾아와'를 낭송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어 남일해 '축배의 노래', 한혜진 '서울야곡', 김용임 '내 사랑 그대여', 류기진 '청포도 사랑' 등의 무대가 공개된다. 또 재즈 싱어 조애희가 클라리넷 연주자 이동기와 함께 '사랑해 봤으면' 무대도 선보인다.
이외에도 이지민, 이세원, 이효정, 홍민, 남미랑, 테너 류정필, 이혜리, 명진, 김부자, 조승구, 유지나, 안다성 등이 출연해 봄밤의 선율을 전한다.
한편, KBS '가요무대'는 20일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