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한글과컴퓨터가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통해 주가 반등이 기대된다는 긍정적인 의견이 나왔다.
20일 신한금융투자는 한글과컴퓨터에 대해 1분기 분기 사상최대 실적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6500원을 유지했다.
김현석 연구원은 "1분기 매출액은 전년대비 9% 증가한 220억원, 영업이익은 14% 늘어난 88억원이 기대된다"며 "이는 분기 사상최대 실적"이라고 밝혔다.
또한 "올해 넷피스 24 출시와 고객사의 프리미엄 스마트폰 판매 확대로 관련 우려가 완화될 전망"이라며 "분기 사상최대 실적을 앞두고 있는 지금이 매수 적기"라고 강조했다.
클라우드 오피스인 넷피스 24는 스마트폰과 PC에서 한글 문서 등 각종 파일을 열고 편집할 수 있는 서비스다.
김 연구원은 "넷피스 24 출시를 계기로 MS가 주도하고 있는 클라우드 오피스 시장에서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