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청순 걸그룹 에이핑크의 두 번째 팬송 ‘새끼손가락’ 티져 영상과 함께 멤버 보미가 새끼손가락 셀카로 팬서비스를 했다.
17일 에이핑크의 공식 유투브에 에이핑크의 데뷔일인 4월19일을 의미하는 4시19분에 공개된 티져영상에는 여섯 멤버들의 새끼손가락을 펼치고 있는 모습과 함께 이번 디지털 싱글의 제목인 ‘새끼손가락’이 공개됐다.
19일 자정에 공개를 앞둔 이번 디지털 싱글은 에이핑크 초롱이 작사한 ‘4월19일’ 이후 두번째 팬송으로 에이핑크 은지가 틈틈이 곡 작업을 진행하며 직접 만든 자작곡이다.
그리움이 묻어나는 애잔한 가사와 영원히 변치 않을 팬들과의 약속을 속삭이는 듯한 곡으로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에이핑크 보미는 사랑스러운 새끼손가락 셀카를 공개하며 팬서비스를 하기도 했다.
최근 보미는 에이핑크 공식 트위터를 통해 "여러분 약속해요! 저랑 어떤 약속하고 싶으세요?"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보미는 카메라를 향해 새끼손가락을 들고 미소짓고 있다. 특히 보미는 뽀얀 피부에 청순한 미모로 기분 좋은 선물을 예고하는 듯 하다.
에이핑크는 올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LUV’의 활동을 마무리하고 첫 번째 단독 콘서트 ’PINK PARADISE’를 성황리에 마치며 2015년의 포문을 열었다. 현재 일본활동, 싱가포르 콘서트 등을 개최하며 해외 활동을 벌였으며 5월에 일본에서 세 번째 싱글을 발매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