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승환 기자] 신재생에너지 전문업체 키스톤글로벌은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3억8500만원 규모의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CB)를 발행키로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표면·만기 이자율은 각각 3%이며 사채만기일은 오는 2018년 4월17일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승환 기자 (lsh8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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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면·만기 이자율은 각각 3%이며 사채만기일은 오는 2018년 4월17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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