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LG유플러스는 한국베어링판매협회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베어링을 판매하는 회원사 1000여 곳에 인터넷 전화 등 디지털 인프라를 구축한다고 15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베어링 판매사들에 월 9000원 이동전화 100분, 국내전화 3000분을 사용할 수 있는 인터넷 전화를 우선 공급한다.

LG유플러스와 베어링판매협회는 장기적으로 모바일에서 베어링을 거래할 수 있는 방안도 검토할 예정이다.
김규동 베어링판매협회 회장은 "소상공인인 회원사들에 통화요금을 아낄 수 있도록 하고, 디지털 인프라를 구축으로 더 나은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해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