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방송되는 SBS '달려라 장미' 85회에서는 고주원(황태자 역)이 류진(장준혁 역)의 행동에 충격을 받는다.
이날 '달려라 장미' 방송에서는 준혁이 태자에게 "장미(이영아)씨가 내 마음을 받아줬다"고 말했다.
이에 충격을 받은 태자는 장미를 찾아가 직접 물어보고, 그의 대답에 배신감을 느낀다.
반면 장평문(이대연)은 다가오는 오토바이를 발견하지 못한 나연주를 돌려 안고 넘어져 부상을 입는다.
연주는 평문이 걱정된 나머지 자신도 모르게 평문을 좋아한다고 고백해버린다.
한편 주인공이 아버지의 죽음으로 모든 것을 잃고 생계형 똑순이로 새로 태어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인 '달려라 장미'는 14일 오후 7시2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