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LH 경기지역본부(본부장 방성민)는 엔디종합건설과 민간참여형 공동개발로 추진 중인 용인서천지구 블록형 단독주택지의 수요자를 이달 모집한다고 밝혔다.
민간참여 공동개발방식은 용인서천지구 블록형 단독주택지 2개 블록에 대해 LH가 토지 공급 및 사업총괄 관리 업무를 수행한다. 엔디종합건설은 단지 내 도로개설 등 단지조성사업 시행과 필지별 단독주택 건축, 분양 및 시공업무를 전담한다.
사업 대상지는 총 39필지(20필지, 19필지)다. 필지별 토지면적(전용면적 기준)은 최소 215.9㎡에서 최대 276.2㎡이다.
LH는 토지 분양가격에 대해 5년 무이자 할부를 적용한다. 선납하면 할인해 준다.
오는 20〜23일 신청접수, 25일 추첨을 실시한다. 27〜29일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