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임 김두석 사장은 전주고, 서울대 화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1981년부터 2009년까지 한국토지공사에 몸담았다. 이어 2009년부터 한국토지신탁 부사장을 맡고 있는 34년 부동산 전문가다.
김두석 사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한토신의 '종합부동산금융회사 도약'을 새로운 목표로 삼았다. 이를 위해 △변화와 혁신으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미래의 성장동력을 발굴하며 △인재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기업으로 나아갈 것이라는 취임일성을 내놨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