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EXID 신곡 '아예'가 역주행 '위 아래'에 이어 대박 조짐을 보이며 2연타 홈런을 예고하고 있다.
EXID는 13일 정오 신곡 '아예'를 비롯해 총 7곡이 수록된 미니 앨범 '아예(AH YEAH)'를 발표하고 컴백했다.
'아예'는 발매 직후 국내 최대 음원 사이트 멜론에서 실시간 9위로 진입했으며, 오후 2시 현재 멜론 4위, 지니 2위, 엠넷 2위, 네이버 2위, 벅스 9위, 올레뮤직 1위, 몽키3 2위, 소리바다 2위, 싸이월드 3위, 다음 8위를 기록하며 '정주행'을 예고 중이다.
특히 EXID의 '위 아래'가 역주행 하기 이전, 지난해 8월에 해당곡이 멜론 98위로 진입했던 것을 생각하면 불과 1년도 안돼 기록한 대단한 성과다.
최근 하니가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와 '크라임씬', MBC 에브리원 '천생연분 리턴즈'로 활약 중인 것과 더불어 MBC '복면가왕'의 히로인 솔지가 주목받은 만큼 지난 활동보다 훨씬 더 좋은 성적이 예상되며 업계의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EXID는 지난 12일 명동에서 신곡 '아예'를 최초로 공개하며 쇼케이스를 가졌으며, 이번주 각종 음악 방송 프로그램에서 컴백 무대에 오른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