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방송되는 SBS '풍문으로 들었소' 15회에서는 공승연(서누리 역)이 케이블 여신으로 급부상한다.
이날 '풍문으로 들었소' 방송에서 누리는 재벌집 손자를 찼다는 무용담의 주인공이 된다.
이에 누리는 케이블계의 여신이 되고, 양비서는(길해연) 이를 이용해 빠른 두뇌회전으로 새로운 시나리오를 구상한다.
반면 사교계 절친(?) 연희(유호정)가 잘되는 꼴이 보기싫은 영라(백지연)는 정호(유준상)를 꾀어낼 계략을 세운다.
한편 제왕적 권력을 누리며 부와 혈통의 세습을 꿈꾸는 대한민국 초일류 상류층의 속물의식을 통렬한 풍자로 꼬집는 블랙코미디인 '풍문으로 들었소'는 13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