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극본 박현주, 연출 이대영, 김민식) 10회에서는 레나정(김성령)에게 프러포즈를 준비하는 박민준(이종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레나정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한 민준은 곧바로 쥬얼리샵으로 향했다. 민준은 점원에게 반지를 추천받았고 그는 “이 다이아몬드에도 특별한 의미가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점원은 “이 보석은 영원한 행복을 의미한다”고 설명했고 민준은 “영원한 행복 좋다”며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하지만 이내 반지 사이즈를 묻는 점원의 말에 당황하며 “그런 것도 알아야 하느냐. 그럼 오늘 중으로 알려주겠다”고 사랑에 서툰 남자의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