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룰라 출신 가수 채리나와 열애 중인 연하남 LG트윈스 박용근(31)에 관심이 집중된다.
채리나는 9일 SBS 러브FM ‘헬로우 미스터 록기’에 출연, 박용근과 결혼 계획을 언급했다. 당시 채리나는 “(박용근과)얼른 결혼해서 예쁜 아기를 낳고 싶은 마음이 있다. 진지하게 결혼 계획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채리나보다 6세 어린 박용근은 LG트윈스 내야수다. 지난해 박용근은 27경기에 나서 19타수 4안타 8득점으로 타율 0.211을 기록했다.
2007년 LG에 입단한 박용근은 지금까지 평균타율 0.214, 93안타 4홈런 33타점 41도루를 기록했다.
한편 채리나와 박용근은 지난 2013년 쿨 출신 김성수의 전처가 사망한 강남 주점 칼부림 사건에 휘말렸다. 당시 채리나는 칼에 부상한 박용근을 지극정성으로 간호하면서 인연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