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진원생명과학이 에볼라 이슈로 급등세다.
9일 오전 9시 9분 현재 전일댑 13% 오름세를 기록중이다. 장 초반 상한가에 도달하기도 했다. 거래량은 74만주로 이미 전날 거래량의 3배를 넘어섰다.
한편, 이날 진원생명과학은 "미국 이노비오(NASDAQ:INO)와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는 에볼라 DNA백신 및 DNA기반 에볼라 항체치료제 개발에 미국 국방부 산하 방위고등연구계획국(Defence Advanced Research Projects Agency; DARPA)이 약 490억원의 연구개발자금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