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지티앤티가 자회사 아이지넷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에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6일 오전 9시 15분 현재 GT&T는 전일대비 14.97%, 106원 오른 814원에 거래되고 있다. 상한가 잔량은 15만주다. 지난 3일에도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이틀 연속 급등세다.
한편, 지티앤티는 지난 3일 자회사 아이지넷을 흡수합병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합병 목적에 대해 “수익성과 경영효율성을 제고하고 경쟁력을 강화시켜 경영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