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5일 첫 방송된 MBC '복면가왕'이 6.1%(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9일 종영한 '일밤-애니멀즈' 마지막회 시청률 2.5%에 비해 3.6%P 상승한 수치이다.
이날 '복면가왕' 방송에서는 지난 설 특집 방송의 우승자 걸그룹 EXID 멤버 솔지가 '마리아'로 첫 무대를 선보였다.
솔지 외에도 배우 김지우, 김광현, 개그맨 정철규, 노을 강균성 등이 출연하며 보는이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한편 '복면가왕'은 가수부터 배우까지 8인의 스타가 특수 제작된 가면을 쓰고 무대에 올라 오직 가창력만으로 평가받는 토너먼트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15.2%,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는 1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