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오후 2시35분부터 재방송하는 ‘냄새를 보는 소녀’ 1, 2부는 동명 웹툰을 안방극장으로 옮긴 드라마다.
신세경, 박유천을 캐스팅한 ‘냄새를 보는 소녀’는 냄새를 시각적으로 판별하는 소녀와 고통을 느끼지 못하는 경찰의 이야기. 독특한 소재로 관심을 모은 이 드라마의 원작은 아기자기한 소재와 감각적인 그림으로 인기를 모은 웹툰이다.
tvN에서 방송 중인 ‘슈퍼대디 열’ 역시 웹툰이 원작이다. ‘슈퍼대디 열’은 암 선고를 받고 옛 남자친구를 찾아가 가족이 돼 달라고 강요하는 의사의 이야기로 이유리, 이동건, 이레가 출연한다.
한편 ‘냄새를 보는 소녀’는 매주 수, 목요일 밤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