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착하지 않은 여자들' 11회에서는 이하나(정마리 역)의 집에 요리수업을 받으러 온 서이숙(나현애 역)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모란(장미희)는 요리수업을 받고있는 현애를 알아보고 놀란다.
이후 모란은 마리에게 현애가 현숙(채시라)를 학대하던 선생님이라는 사실을 밝혔고, 이에 마리는 충격에 빠졌다.
또 두진(김지석)은 마리에게 자신의 어머니가 현숙의 스승인 현애라고 말하며 "두 사람이 사과할 수 있는 기회를 우리가 만들어주자"고 했지만, 충격에 빠진 마리는 그자리에 주저앉아버렸다.
한편 대에 걸친 착하지 않은 여자들이 휘청이는 인생을 버티면서 겪는 사랑과 성공, 행복 찾기를 담은 드라마인 '착하지 않은 여자들' 12회는 2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