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방송될 KBS 2TV 일일드라마 '달콤한 비밀'(극본 김경희 정지은, 연출 박만영) 101회에는 수술에서 깨어난 필립(양진우)이 티파니를 데리고 미국으로 떠날 준비를 하는 모습과 더불어, 티파니를 보낼 준비를 하는 아름(신소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판석(정동환)은 필립의 병실에 찾아가 "티파니 문제, 다시 한번 생각해달라"고 어렵게 운을 뗐다. 하지만 필립 측은 "티파니 데리고 미국 갈 것"이란 뜻을 명확히 했고, 아름과 필립은 티파니를 보낼 마음의 준비를 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명화(김혜옥)는 눈물을 터뜨리며 "티파니 이대로 못 보낸다. 티파니 보내지 마라"고 울부짖어 귀추를 주목하게 했다.
KBS 2TV 일일드라마 '달콤한 비밀' 101회는 2일 저녁 7시5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