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탄탄한 허벅지는 '건강함'의 상징이다.
1일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허벅지 건강에 대해 살펴본다.
특히 허벅지 근육은 나이가 들면서 가장 먼저 줄어드는 근육이기 때문에 허벅지만 봐도 노화 정도를 알 수 있으며 젊은 나이에 허벅지 근육이 부실해졌다면 건강상태를 의심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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