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택시'에 출연한 육지담(18), 제시(27·본명 호현주), 치타(25·본명 김은영)이 인증샷을 공개했다.
세 사람은 지난 23일 각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vN '택시'의 MC 이영자, 오만석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육지담은 자신의 휴대폰으로 다함께 포즈를 취한 사진을 공개했다. 환하게 웃거나 윙크를 하거나, 도도한 표정을 짓는 등 각자의 개성에 따라 다양한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시는 같은 날 육지담의 휴대폰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을 멀리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셀카에선 볼 수 없었던 무릎을 구부리고 있는 모습이나, 제시가 치타의 목을 조를 듯 감고 있는 것 등이 드러나 웃음을 자아낸다.

치타는 육지담의 휴대폰으로 찍은 또다른 셀카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포즈에 큰 변화는 없지만, 제시의 눈웃음과 대조되는 오만석의 반쯤 감긴 눈이 큰 웃음을 준다.
세 사람은 이날 사진을 게재하며 홍대에서 진행한 게릴라 공연을 홍보했다. 이날 게릴라 콘서트에는 2000여 명의 관객이 운집해 뜨거운 열기로 가득채웠다.
한편, 지난달 31일 방송된 tvN '택시'에서 제시, 치타, 육지담은 '언프리티 랩스타' 이후 팬클럽이 생기고, 광고 섭외가 들어왔다는 등 근황을 밝혔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