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YG(와이지엔터테인먼트)가 2015년 첫 프로젝트의 공개 시간을 알리는 새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30일 SM(에스엠) 엑소와 JYP(JYP Ent.) 미쓰에이가 컴백한 가운데, 2015년 첫 YG 주자로 누가 출격할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YG는 ‘20150401’의 문구가 적힌 티저를 통해 4월 1일 YG의 첫 프로젝트가 공개된다는 사실을 알렸다. 이후 31일 0시 YG공식블로그(www.yg-life.com)를 통해 새로운 티저 이미지를 올렸다.
이번 티저에는 먼저 공개된 날짜에 ‘AM 09:00’라는 정확한 시간을 알리는 문구가 추가됐다. 4월 1일 오전 9시에 공개되는 YG의 첫 프로젝트 티저 속 다이너마이트는 마치 폭발이 임박한 듯 잔뜩 붉게 달아올라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YG 첫 주자의 티저를 접한 팬들은 너도나도 컴백 주인공을 추측하며 기대를 숨기지 않았다. 4월 컴백을 예고한 빅뱅의 출격이 유력한 가운데, 올 상반기 활동 예정으로 알려진 위너와 신인 iKON, 또는 싸이 등이 거론되며 SM, JYP와 삼파전을 벌일 장본인이 누구인지에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한편 4월 1일 오전 9시에 공개되는 티저의 주인공은 2015년 YG의 첫 출격 주자로서, 의미있는 활동이 기대된다. 올 3월까지 YG에서는 양현석 사장의 SBS 'K팝스타4' 출연 외에 1분기 소속 연예인의 활동이 전무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