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에서는 훈련병들이 화생방 훈련을 받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영철은 화생방 훈련 내내 침착하고 인내하는 모습을 보여 시선을 끌었다.
특히 다른 훈련병들이 어쩔 줄 몰라했을 때도 전혀 미동을 하지 않는 의외의(?)모습을 보였다.
김영철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다들 나를 너무 과소평가 하지 않나라는 생각을 한다. 가장 자신있는 훈련으로 화생방을 꼽고 싶다. 화생방은 한 번 더 할 자신도 있다. 뿌듯했다"고 말했다.
이어 "훈련을 하면서 김영철, 이거 못 하면 '진짜사나이'고 뭐고 아무 것도 못한다라는 생각으로 버텼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