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SK플래닛 11번가(www.11st.co.kr)는 톡톡 튀는 이색 아이디어 생활용품을 최대 50% 할인해 파는 ‘제7회 아이디어 생쇼’ 기획전을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강철와이어와 강력테이프로 현관문에 고정시키는 방식으로 비밀번호 잠금 장치로 간편한 보관이 가능하다. 3단으로 펼쳤을 때 최대 사이즈는 60*50*29cm이며, 20kg 무게까지 적재할 수 있다. 가격은 행사 기간 12만원에 내놓는다.
또한 음악을 들으며 샤워를 즐길 수 있는 ‘블루투스 스피커 샤워기’는 25% 할인한 5만9000원, 수도세를 최대 60% 줄여주는 ‘소프롱 괴물 샤워기’는 20% 할인한 2만3900원에 판매한다.
목욕용품들을 국자처럼 떠서 한번에 담을 수 있는 ‘욕실 정리함’은 5만원, 귀여운 디자인이 돋보이는 ‘카터필러 스택 스낵 컨테이너’는 2만1500원, 젖병이나 작은 이유식 그릇을 간편하게 데울 수 있는 ‘오르브 젖병워머’는 4만9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행사 기간 최대 11% 보너스 할인 쿠폰을 선착순으로 발급하며, ‘이달의 히트예감 아이템’ 제품 구매 시 11번가 마일리지를 최대 11%까지 적립해준다.
11번가 생활주방 담당 서유나 MD는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생활 속 사소한 불편을 해소해주는 생활 밀착형 이색 상품들이 불황 속에서 인기를 누리고 있다”며 “기능과 디자인이 비슷한 상품들에 지루함을 느낀 소비자들이 새로운 아이디어 제품에 신선함을 느껴 구매로 이어지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