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한신공영은 2213억원 규모의 시흥 배곧신도시 B10블럭 한신휴플러스 공동주택 신축공사 수주 계약을 해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해지 금액은 최근 매출액대비 15.9%이다.
회사 측은 "시행사가 제반사정 변화로 인해 계약해제를 요청했다"면서 "사업구도를 도급공사에서 당사의 자체사업으로 전환해 사업을 진행하자고 제의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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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시행사가 제반사정 변화로 인해 계약해제를 요청했다"면서 "사업구도를 도급공사에서 당사의 자체사업으로 전환해 사업을 진행하자고 제의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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