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박유천 주연의 SBS 새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연출 백수찬, 극본 이희명)의 1회 예고편이 공개된 가운데 귀여운 먹방부터 화려한 액션까지, 로코킹으로서의 다양한 면모를 선보인 박유천에 벌써부터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 속 박유천은 화려한 액션을 펼치면서도 꿈쩍없는 표정으로 무감각남인 최무각의 특징을 여실히 드러내는가 하면 “강력계 형사로 뽑아주십시오”라며 늠름한 경찰의 면모를 뽐냈다. 또한, 애교 넘치는 양머리와 먹방으로 귀여운 매력까지 드러내는 등 다채로운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처럼 박유천은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3년 전 바코드 살인사건으로 여동생을 잃은 무감각남 최무각을 통해 연쇄살인범을 추격하며 선보일 긴장감은 물론, 거침없는 언행과 예측불허의 행동으로 코믹함까지 더하며 활약할 예정이다. 내달 1일 밤 10시 첫 방송.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