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니퍼 로렌스는 신작 ‘세레나’에서 욕망과 집착으로 모든 것을 파멸시킨 여성으로 변신했다. 제니퍼 로렌스는 ‘세레나’를 통해 이제까지 맡았던 역할과 전혀 다른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더욱이 ‘세레나’는 ‘실버라이닝 플레이북’에서 제니퍼 로렌스와 호흡을 맞춘 브래들리 쿠퍼가 출연한다. 사랑 앞에서는 연약한 여자일 수 밖 없었던 세레나에게 다가온 비극적 운명을 그린 ‘세레나’는 제니퍼 로렌스의 섹시하면서도 여성적인 캐릭터를 만날 다시없는 기회다.
성공한 사업가와 그의 아내가 부하의 배신으로 알게 되는 충격적 과거를 담은 치정극 ‘세레나’는 오는 4월 국내에 개봉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