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한 매체는 박지빈이 오는 5월 여느 대한민국 남자들과 마찬가지로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입대한다고 보도했다.
박지빈의 입대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의 나이와 출연작이 주목 받고 있다. 아역으로만 인식되던 박지빈이 벌써 군대 갈 나이가 됐다는 사실에 "놀랍다"는 반응이 적지 않은 상황이다.
박지빈은 '이산' '선덕여왕' 당시만 해도 솜털이 보송보송한 아역이었다. 강렬한 인상을 남긴 영화 '안녕 형아'만 해도 벌써 10년 전인 2005년 공개됐다.
어느덧 남자가 돼 군에 입대하는 박지빈은 지난해 초 QTV '리얼메이트 인 사이판'에 이현우와 나란히 출연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