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네이버(NAVER)는 20일 조회공시 답변에서 "주요종속회사 라인(LINE)은 일본과 미국에서의 상장을 검토 중이나, 현재 최종적인 상장 여부와 상장 거래소 및 시기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6개월 이내에 재공시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뉴스핌=정경환 기자] 네이버(NAVER)는 20일 조회공시 답변에서 "주요종속회사 라인(LINE)은 일본과 미국에서의 상장을 검토 중이나, 현재 최종적인 상장 여부와 상장 거래소 및 시기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6개월 이내에 재공시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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