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이트레이드증권은 20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주당 73원의 배당의 건을 원안 가결했다.
이날 여의도 전경려회관에서 개최된 주주총회에서 이트레이드증권은 지난 회계연도에 영업수익 5,182억, 영업이익 292억 원, 당기순익 223억원을 승인했다.
이 외에도 이사선임, 이사보수한도의 건도 원안대로 처리됐다.

이트레이드증권 관계자는 "지난해 실적은 2013년 대비 영업수익 약 11%, 영업이익은 약 238%, 당기순익은 약 421% 늘어난 것"이라며 " 다른 증권사와는 달리 오히려 인원을 확충하면서 얻어낸 실적이라는 점에서 여러 주주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얻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